調査|韓国人はいつから旭日旗に抗議し始めたのか(2017年11月20日の別紙)より

韓国人の奇々怪々な韓国起源説には、彼らが強く主張するものが幾つかあります。

その中でも朝鮮語で戦うことを싸울(サウル ssaul)、男は아비(アビ abi)といい、合せて『戦う男』싸울아비(サウルアビ,サウラビ ssaul-abi)が語源となって武士を表すサムライ(侍)へと派生したという有力な韓国起源説があります。

以下の韓国語は、2009年6月17日に韓国の慶一大学の李南教(이남교 イ・ナムギョ)総長が書いた新聞コラムで、信じられないことに、たったこの橙色字だけで韓国人が韓国人にサムライの語源はサウラビだと主張し始め、自分で調べることもしない韓国人がその韓国人らの主張を聞き、自信満々に世界中へ起源主張をしているのです。

<慶一大学総長 李南教のコラム>

[이남교의 일본어 源流 산책] 화랑도와 사무라이,侍(サムライ)の語源は、朝鮮語の戦う男/싸울아비(サウルアビ/サウラビ ssaul-abi)である

이남교의 일본어 源流 산책 <24>

'하늘 아래 사람은 모두 똑같다'고 하는 우리의 인내천(人乃天) 사상이 일본에서는 전혀 맞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일본은 너와 나는 똑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인식이 더 깊다.

일본인들은 서로의 사이에 넘겨다 볼 수 없는 선이 있고, 계단이 있고, 벽이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면 부자답게 살고, 가난하면 가난한대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그들은 남이 잘 사는 것을 배 아파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종전 후, 일본이 어려웠을 때, 이케다(池田)수상은 '가난한 자는 보리밥을 먹어라'라고 말했는데,

일본인들은 이 말에 반발은커녕 지당한 말씀이라 하여 수상의 '명언록'에 등재까지 하였다.

옛날에는 사무라이가 지날 때 등이 보이도록 절을 하지 않거나 무슨 잘못이 있을 때는

가차 없이 칼로 베어버리는 엄격한 '사무라이 룰'이 있었다.

그렇다면 평민들은 어째서 그런 굴종의 역사를 묵묵히 감내하며 오늘에 이르렀을까?

거기에는 또 하나의 묘한 '사무라이 법칙'이 있다.

그것은 명예와 부와 권력을 함께 갖지 않는다는 암묵의 룰로

'사무라이는 명예, 군주는 권력, 상인은 부'를 중시하며

이것들을 겸해 갖지 않는다는 분리의 법칙이다.

화랑도와 사무라이

결코 권력을 가진 자가 명예와 돈을 추구하지 않으며,

사무라이 역시 칼로써 평민들의 재산을 수탈하지 않는다.

'무사는 먹지 않아도 이쑤시개'(武士は食わぬと高楊子)라는 속담처럼,

사무라이들은 명예를 자신의 생명보다 더 소중히 여겼던 것이다.

그렇다면 이 '사무라이'(侍)라는 말은 어디서 온 것일까?

그것은 두 말할 것도 없이 우리말 '싸울아비'가 변해서 된 말이다.

'싸우다'를 일본어로 표현하면 '다다카우'(爭う)라고 하는데,

이는 '다다쿠'(叩く) 즉, 북을 '두드리다'에서 파생된 말이다.

따라서 '두드리다'는 때리는 것이고 이는 싸움을 잘 하는 것이며,

그런 아이를 '싸울 아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싸울아비⇒사무라이'로 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무라이의 정신은 신라의 화랑도 정신에서 기인된 바 크다.

화랑도의 '화랑5계'는

사군이충(事君以忠),

사친이효(事親以孝),

붕우유신(朋友有信),

임전무퇴(臨戰無退),

살생유택(殺生有擇)으로

임금을 섬김에 있어서는 충, 어버이에게는 효, 친구를 사귐에는 신, 싸움에 나가서는 물러서지 않으며,

살생은 가려서 한다는 말이다.

이러한 화랑정신은 도덕이 해이해진 오늘날 우리 사회가

다시 한번 음미해 보고 실천해야 할 생활의 덕목이 아닐까?

경일대 총장

2009년 06월 17일


2017年11月20日、この語源が史実に基づかない映画・ドラマのタイトル名で『造語』であったことを東亜日報の記者が1962年の自社記事を引用して一刀両断しました。

東亜日報アーカイブ: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71119/873524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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